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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암도 오토 캠핑장 등록일 2017.12.10 15:34
글쓴이 방문자 조회 596
지나가다 청암동 오토 캠핑장있어 밖에 주차하고 들려봤다 . 안내실에는 청소중이라고 A4용지에 써붙여 있었다 .나름 캠핌에 관심있어 이용 시설을 둘러보면서 화장실을 들어 갔다.소변을 보는데 청소늘 하고 계신분이 있었는데 볼일 다봤더니 .청소하시는분 왈 .여기 이용고객 아니시죠 하더라. 예라고 대답했더니 여기는 함부러 아무나 들어온데가 아니란다. 그래 아이고 죄송합니다  하고 얼굴이 붉어지는걸 참고 나왔다.자 캠핑장은 아무나 들어오는데가 아니면 뭔란 말인가 예약한자만 들어가야되나 .예약하려면 밖에어보고 전화나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들어가서 봐야하나.이런 캠핑장이란걸 들어가는 입구에 써놓튼가 . 청암동 캠핑장 둘러보다.묘한꼴 보고 화난다. 큰것봤으면 욕 먹을것 같다.
청맘동오토 캠핑장 들어가서 보지 마세요.전화나 인터넷 예약하시고 들어가서 보세요.란 표지판 써놓으시면 어떨지 합니다.여러사람들 보시고 일하시느라 힘들어서 그러겠죠.라 생각하고 덮으렵니다.